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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사건의 전말과 논란의 직원

by 정보왕슈슈 2024.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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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통령으로 유명한 강형욱 대표의 직원 학대 및 부당 대우 처우 논란이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중이다.  현재 다양한 제보와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을 요약해보고, 이 사건이 왜 그토록 많은 이목을 집중 시키는지 분석해보자.

주요 논란의 요점

직원 학대 및 성차별

강형욱 대표에 의한 직원들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학대가 제보 되었다. 특히 남성 직원들에게 더욱 가혹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여성 직원들에게도 엄격했지만, 남성 직원들에게는 인격 모독과 신체적, 정신적 학대가 더욱 심했다고 한다.

 

불평등한 처우

일부 제보에 따르면, 남성 직원이 여직원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는 경우가 있다고 불만은 제기한 직원도 있었다.

사내 감시 체계

회사 내부에 설치된 CCTV가 과도하게 직원들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감시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보다는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초래했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명절 선물 논란

개 훈련 업계중에서도 가장 대기업급인 보듬컴퍼니에서 명절 선물이 강아지의 배변봉투에 스팸6개를 담아 줬다는 이야기가 논란에 있다. 

 

임금체불

퇴직후 급여정산 문제라던가 임금을 체불하였다는 논란이 있다. 9700원을 받았는데 회원관리 근무관리 태만으로 9670원으로 줄여서 줬으며 이는 임금체불이라고 피해자는 주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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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한 직원의 문제점

이러한 내용을 폭로하고 JTBC 인터뷰에 나온 사람들은 두명 뿐인데, 이 둘은 여직원들이다. 이사람들이 보듬컴퍼니에서 근무한 시기는 2016년~2018년도 까지 이다. 최근의 일어난 이슈 같았는데, 6~7년전 자료를 가지고 언론 뉴스에 인터뷰를 하며 몇일전에 당한 사람처럼 울고 불고 하고있다. 심지어 직장에서 한소리 들었다고 정신병 약을 먹는다는 이해 못할 행위도 보인다.

1. CCTV로 감시?

대표인 당신이 CCTV로 지나가다가 직원들이 근무 중에 누워서 근무태만인 모습을 보이면 어떻게 할것인가? "의자에 누워서 일하지 마세요" 라는 지적을 한 강형욱은 이런 지적을 했다는 이유로 CCTV로 직원들을 감시하는 사람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중이다. 어느 한쪽만의 이야기를 듣고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직원이 6명인데, 카메라가 9대라는 자극적인 썸네일이 언론뉴스에도 나오는데 저 여직원의 말만을 듣고 직원 감시용 CCTV라고 확정을 지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진다.

사업이 커지고 사옥이 공간이 커지면서 CCTV가 늘어난거고 이 사항은 시청에서도 시정하라고 내려온 법적으로 의무 설치라는 것이다. 

2. 사내 메신저로 사생활 감시?

6개월치의 사내 메신저를 왜 일일이 다 읽어보려한 내막은 무엇이었는지 들여다 보자. 여기에는 퇴사후 제보한 이 여직원들이 사무실에 앉아서 메신저로 직원들과 회원들 욕을 해왓던 것이다. 함께 근무하던 동료를 향한 끝없는 조롱과 회원을 향한 욕설을 하며 업무와 관련없는 지속적인 비방의 메시지가 오간것을 확인 한것이다. 회사내에서 직원용 회원용 하고 내부 분란을 일으키고 그 당시를 여직원들은 자신들이 벌을 받는다며 인정하기도 한다. 이일로 타인을 비방하지 않는 다는 동의서 까지 작성한것으로 드러났다.

3. 불필요한 정보의 유포

뉴스 폭로에 참여한 이 여직원들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6-7년전에 근무중 있었던일로 정신병 약을 들고 나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있다. 이는 과장된 주장을 통해 감성이 지배하는 강아지 시장에서 사건을 부풀리고 있다. 이는 공정한 사실 파악을 방해하고, 사건의 본질을 왜곡할 있는 사안이다.

 

4.스팸봉투 진실

명절선물로 온 스팸세트 종이봉투가 찢어 지는 바람에 일부 직원들에게 이야기후 사정을 이해하고 배변봉투에 담아줬다고 한다.  강아지 배변을 담았다가 버리려는 더러운 봉투에 담은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깨긋한 봉투에 사정상 담아갔다고 한다. 그러나 돌아서서는 더러운 배변봉투에 스팸을 담아줬다는 폭로로 이미지는 급 다운중이다.5. 개인적 감정의 전이

이 직원들은 개인적으로 경험한 불만을 기반으로 강형욱과 회사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감정에 기반한 비판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결론

강형욱이 논란이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으나, 현재 언론에 크게 떠들고 말이 많은 내용의 전말은 뉴스에 나와서까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두 여직원의 문제가 더 큰것으로 보인다. 저런 인물들은 어느 다른 회사에 가더라도 똑같은 논란과 문제를 일으킬 인물들 이라는것이다.  보이는것을 모두 믿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모든 주장과 제보가 사실에 기반해 이루어지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검토될 필요가 있으며, 입장표명이 없는 강형욱의 행동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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